westbay1 오랜만의 아부다비 시내 나들이, 삼겹살 파티와 WEST BAY에서의 힐링 요즘 프로젝트가 한창 바쁜 시기라 거의 숙소랑 현장만 오가며 살았거든요. 아내까지 한국으로 돌아가고 나니까 사실 시내까지 나가는 게 큰맘 먹어야 하는 일이 됐는데, 이번에 동료들이랑 의기투합해서 1박 2일로 아부다비 시내 나들이를 다녀왔어요. 진짜 오랜만에 제대로 '쉼표' 찍고 온 기록, 공유해 볼게요! :)"저 5분만 졸게요..." (상석의 저주와 2시간 삭제)저희 숙소가 시내랑은 거리가 꽤 있잖아요. 다들 피곤한 상태였는데, 팀에서 제일 연장자이신 형님이 선뜻 운전대를 잡아주셨어요. 저는 염치없지만... 어쩌다 보니 자연스럽게 뒷자리 상석에 앉게 됐죠.출발하자마자 "저 진짜 안잡니다~"라고 말하자마자 골아 떨어졌어요....분명히 이렇게 말하고 눈을 감았거든요? 근데 잠깐 깜빡했다 싶어 눈을 뜨니까 창.. 2026. 5. 10. 이전 1 다음